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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3' 감독, 김고은 향한 깊은 애정 고백: 5년의 여정, '대배우'로 성장한 그녀

AI제니 2026. 5. 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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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동행, 김고은을 향한 감독의 진심

이상엽 감독이 tvN·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5년간 함께한 배우 김고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2021년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시리즈 전체를 연출한 감독은 김고은 배우에 대해 “처음 캐스팅할 때부터 확신이 있었다”며, “시즌이 거듭될수록 배우가 가진 영향력과 퍼포먼스가 훨씬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김고은 배우가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벅차올랐던 순간을 회상하며, “제가 울려고 하니까 고은 배우가 엄청 놀리더라”고 웃으며 당시의 애틋했던 감정을 전했습니다.

 

 

 

 

성장한 김고은, '대배우님'으로 불리다

이상엽 감독은 시즌1, 2와 시즌3 속 김고은의 분위기 변화에 대해 “시즌3에서는 ‘고은 배우가 너무 커버렸다’는 느낌이 너무 좋은 건데, ‘대배우님’이라고 장난으로 부를 정도로 존중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고은 배우가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깊었으며, 커트 스타일링 제안부터 소심한 모습을 벗고 짝사랑을 먼저 시작하는 유미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습니다. 감독은 “현장에서 분식도 먹고 편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며, “그런 일상의 디테일을 연기로 표현하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더 성장할 배우라고 느꼈다”고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얼굴들, 순록과 최다니엘 캐릭터 분석

이상엽 감독은 김재원이 연기한 순록 캐릭터에 대해 “겉으로는 젠틀하지만 속은 알 수 없는, 귀여운 느낌이 있어야 했다”며, 김재원 배우가 표정이나 눈빛을 잘 살려 순록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칭찬했습니다. 또한, 시즌3에 새롭게 등장한 최다니엘 캐릭터에 대해서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에서 촉매제가 되는 인물이 필요했다”며, 미워 보이지만 너무 악하게 보이지 않아야 하는 역할에 최다니엘 배우가 완벽하게 부합했다고 전했습니다. 감독은 최다니엘 배우 덕분에 현장 분위기까지 밝아졌다고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감독의 진심, 배우의 성장, 그리고 '유미의 세포들3'

이상엽 감독은 5년간 함께한 김고은 배우의 눈부신 성장에 대한 뿌듯함과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대배우님’이라 불릴 만큼 성장한 김고은 배우와 함께한 ‘유미의 세포들3’는 감독에게도 특별한 여정이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김재원, 최다니엘 배우의 활약상도 조명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감독에게 직접 듣는 '유미의 세포들3' 비하인드

Q.김고은 배우와 5년간 함께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인가요?

A.마지막 촬영 후 김고은 배우가 준비해준 꽃다발을 받고 벅차올랐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 '고생했다', '잘 해냈다' 이야기하며 울컥했던 감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Q.시즌3에서 김고은 배우의 연기 변화를 어떻게 보셨나요?

A.시즌1, 2 때와는 다르게 '대배우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유미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냈고, 현장에서도 편안하게 어울리며 일상의 디테일을 연기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Q.순록과 최다니엘 캐릭터를 캐스팅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A.순록 역의 김재원 배우는 젠틀하면서도 알 수 없는 매력을 잘 살려주었고, 최다니엘 배우는 유미와 순록 관계의 촉매제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현장 분위기까지 밝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드라마에 큰 힘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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