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강승현, 부친상 소식과 감사 인사 전해모델 겸 배우 강승현 씨가 부친상을 치른 후, SNS를 통해 애도의 마음과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난 11일, 강승현 씨는 "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다"며, "일일이 답장드리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과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하셨던 아버지가 이제는 편안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버지께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강승현 씨는 고인을 향한 마지막 메시지로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아빠, 이제는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꼭 좋은 곳에 도착해서 그곳에서는 그동안 못 드셨던 맛있는 것도 마음껏 드시고, 좋아하시던 등산도 두 발로 마음껏 오르시고, 멋진 옷도 마음껏 입고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