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23살 연상 전 메이저리거와 6년째 열애 중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23살 연상의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6년째 변함없는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2년, 당시 LA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스테파니가 구단 부회장이었던 브래디 앤더슨을 처음 만나 8년간 친구로 지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우연한 말다툼이 사랑의 시작으로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던 스테파니와 브래디 앤더슨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다소 독특했습니다. 한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부상 부위의 얼음찜질 여부를 두고 브래디 앤더슨과 설전을 벌이다 '남자친구가 메이저리거였으면 말을 좀 들어라'는 말에 사귄다는 사실을 자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한 기념일 대신 '싸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