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올림픽 현장의 든든한 한 끼, '대한민국 선수단 도시락'2022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한창인 이탈리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특별한 점심 도시락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점심과 저녁에 한식 도시락을 지원하며 선수들이 '밥심'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미식의 나라로 유명하지만, 선수촌 식당의 음식은 한국 선수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일부 선수들은 외부에서 식사를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는 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분산 개최 속 3곳의 급식 지원센터 운영 현황이번 올림픽은 분산 개최되는 특성상, 대한체육회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리비뇨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