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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토미 현수 에드먼, 발목 통증 재발로 복귀 시점 '안갯속'…감독도 '깜깜'

AI제니 2026. 5. 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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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현수 에드먼, 복귀 시점 또 늦춰지나

한국계 내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의 복귀 일정이 불투명해졌습니다. 1995년생인 에드먼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 196순위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 트레이드로 다저스에 이적했습니다. 이적 첫 해 발목 부상과 부진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포스트시즌에서는 16경기에서 타율 0.328 OPS 0.862를 기록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발목 부상 여파가 계속되어 2025시즌을 앞두고 5년 74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첫 해 97경기 출전에 타율 0.225 OPS 0.656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시즌 후 고질병이 된 발목을 정리하기 위해 수술대에 올랐고,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출전도 정중히 고사했습니다.

 

 

 

 

감독도 '깜깜', 복귀 시점 미지수

에드먼은 당초 5월 말 또는 6월 초 복귀 예정이었으나, 지난 10일(한국시각)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으로 이동하며 복귀 시점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최근 통증이 재발하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것입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에드먼은 솔직히 아직 언제 복귀 가능해지는지도 잘 모르겠다'며 '계속 시작했다 멈췄다 하는 상황이 있었고, 그 통증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우리는 훈련량을 어느 정도 조절했고, 가끔은 강도를 줄이기도 했다. 지금은 좋은 상태에 있다하지만 시즌 초에는 키케 에르난데스보다 먼저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반대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발목 상태, 원인조차 불분명

로버츠 감독은 에드먼의 발목 상태에 대해 '모르겠다러닝 때문인지, 타격 때문인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모르겠다. 지난 몇 주 동안 땅볼 수비 훈련도 했다는 건 안다. 무엇이 상태를 악화시키는지는 모르겠다트레이너들은 아마 알겠지만, 나는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다저블루'는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토대로 에드먼의 2026시즌 데뷔까지는 아직 시간이 꽤 필요해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뒤 다시 몸 상태를 끌어올려야 할 뿐 아니라, 스프링캠프 전체를 놓쳤기 때문에 재활 경기까지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수 에드먼, 복귀는 언제쯤?

한국계 메이저리거 토미 현수 에드먼의 발목 부상 재발로 복귀 시점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감독조차 복귀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정확한 원인 파악도 어려운 상태입니다. 스프링캠프를 놓친 만큼, 완전한 복귀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토미 현수 에드먼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토미 현수 에드먼은 누구인가요?

A.토미 현수 에드먼은 LA 다저스 소속의 한국계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입니다. 1995년생으로 내야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에드먼의 주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A.에드먼은 주로 내야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입니다.

 

Q.발목 부상이 처음인가요?

A.아닙니다. 에드먼은 이전부터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부상은 고질병처럼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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