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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빅리그 복귀 꿈은 잠시 접었다

AI제니 2026. 1. 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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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 소식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플로리얼은 메이저리그(MLB), KBO리그, 도미니카공화국 리그(LIDOM), 멕시코 퍼시픽 리그(LMP) 등 다양한 리그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멕시코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플로리얼의 MLB 및 KBO 리그 경력

1997년생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플로리얼은 우투좌타 외야수로, 2015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빅리그에 데뷔하여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거치며 MLB 통산 84경기 타율 0.192, 4홈런, 2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는 65경기 타율 0.271, 8홈런, 29타점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한화 이글스 시절의 활약과 부상

플로리얼은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와 총액 85만 달러에 계약하며 KBO리그에 입성했습니다. 과거 양키스 최고 유망주라는 타이틀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즌 초반 부진으로 조기 퇴출설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4월 반등을 시작으로 6월까지 타율 2할대 중후반을 유지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 5월에는 한 달간 5개의 홈런을 추가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6월 8일 경기 중 불의의 손등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대체 선수 영입과 플로리얼과의 결별

플로리얼의 부상으로 한화는 루이스 리베라토를 임시 대체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습니다. 리베라토는 합류 초반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이며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리베라토의 임시 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자, 한화는 고심 끝에 플로리얼과의 결별을 결정했습니다. 플로리얼은 KBO리그에서 최종적으로 65경기 타율 0.271, 8홈런, 29타점을 기록한 뒤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멕시코 윈터리그와 빅리그 재도전

고향으로 돌아간 플로리얼은 12월 멕시코 윈터리그 아길라스 데 메히칼리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58경기 타율 0.277, 6홈런, 24타점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비시즌 동안 빅리그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했고, 결국 다시 멕시코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멕시코 현지 매체는 플로리얼이 2026시즌을 대비한 보강 선수 중 한 명으로 합류했으며, MLB 5시즌 경험과 애런 저지와 함께 뛴 경력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에서 새 시즌 준비

한화 이글스를 떠난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빅리그 복귀를 노렸으나 좌절되었고, 멕시코 리그에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멕시코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플로리얼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플로리얼은 언제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나요?

A.플로리얼은 지난해(2025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습니다.

 

Q.플로리얼의 KBO리그 최종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KBO리그에서 65경기 타율 0.271, 8홈런, 29타점, OPS 0.783을 기록했습니다.

 

Q.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에 합류한 팀 이름은 무엇인가요?

A.플로리얼은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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