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책 인세 정산받아…장영란은 몰랐다?방송인 장영란 씨의 남편 한창 씨가 병원 폐업 후 출간한 책으로 인세를 정산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창 씨는 북토크 진행 및 강의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특히 '집안 살림은 늘었냐'는 질문에 로봇 청소기를 언급하며 장영란 씨가 집안 관리에 대해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새 병원 개원 의향에 대해서는 '가정의 행복이 최우선'이라며 당분간 개원 생각이 없다고 밝혀 장영란 씨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약 1년 반 동안 가정에 몰두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백수 남편'의 반전…장영란도 몰랐던 수입의 진실한창 씨는 '백수 남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