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활약에도 LAFC, 산호세에 1-4 대패손흥민 선수가 풀타임으로 활약한 LAFC가 산호세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 경기에서 1-4로 크게 패하며 2연패의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패배로 LAFC는 승점 16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유지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후반 3분 페널티 에어리어 외곽에서의 강력한 발리 슈팅으로 상대 골키퍼의 선방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산호세의 맹공, LAFC 수비진 흔들다경기 초반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던 양 팀은 후반 들어 산호세의 맹공에 무너졌습니다. 후반 8분 보우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11분 베르너의 환상적인 단독 돌파 골, 그리고 2분 뒤 LAFC 수비수 포르테우스의 안타까운 자책골까지 연이어 실점하며 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