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아버지의 특별한 일상 공개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자신의 아버지, 성종현 씨의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4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할부지 할머니랑 트리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78세의 성종현 씨가 반려견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깔끔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아버지 성종현, 교수에서 목사로… 그리고 힙스터의 면모성유리의 아버지 성종현 씨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2013년 퇴직 후 목사로 활동해왔습니다. 학자로서의 면모는 물론, 78세의 나이에도 힙한 패션 감각을 잃지 않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