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폭언 녹취록 공개: 권력자의 민낯최근 경북 청도군의 한 지자체장이 요양원 관계자에게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을 퍼부은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하수 청도군수는 요양원 여직원을 향해 '미친 X', '개같은 X' 등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언어폭력을 넘어, 권력을 이용한 인격 모독 행위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 군수는 해당 여직원이 '다음 군수 임기 때도 협회가 지속 가능하냐'는 질문을 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권력자의 부적절한 언행이 개인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사회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