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팬, 장윤정 앞에서 소녀 감성 폭발MBN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장윤정이 나미애 어머니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3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나미애는 94세의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듀엣 무대를 준비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미애 어머니는 장윤정을 보자마자 수줍은 소녀 팬으로 변신,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장윤정을 향해 "장윤정님! 아이고 반가워요!"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딸에게 향하던 발걸음을 멈추고 장윤정에게 달려가는 모습에서 팬심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꿈만 같은 만남, 손 한 번에 쏟아지는 눈물장윤정의 손을 잡은 나미애 어머니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쏟았습니다. "내가 장윤정 손을 다 잡네. 꿈이야 생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