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경계를 허무는 베트멍의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프랑스 명품 스트릿 패션 브랜드 베트멍이 160만원대에 출시한 '화이트 아이로닝 번 그래픽 셔츠'가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면 100% 소재의 셔츠 왼쪽 가슴 부분에 다림질하다 태운 자국을 본뜬 디자인이 프린트된 이 셔츠는, 일부 사이즈가 이미 품절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베트멍 측은 공식 SNS에 '???'라는 의문부호만 남긴 게시물을 올려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셔츠는 1139달러(약 164만원)에 판매 중입니다. SNS를 달군 '집에서도 만들겠다'는 반응해당 셔츠의 독특한 디자인과 높은 가격에 대해 패션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