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 드디어 베일 벗는다MBC의 야심찬 신작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드디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확정하며, 현재 방영 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후속으로 총 12부작으로 구성됩니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신분 때문에 좌절하는 재벌 여성과 왕족이지만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립니다.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아이유와 변우석이 각각 재벌 상속녀 성희주와 이안대군 역을 맡아, 두 톱스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WBC 여파로 인한 방송 일정 조정원래 4월 중 방송을 계획했던 '21세기 대군부인'은 예상치 못한 방송 일정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