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1호기, 30년 가동 중단… 지역 사회의 불안감 증폭9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해온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가 30년 6개월 만에 가동을 중단하면서, 지역 사회에 깊은 불안감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첫 번째 석탄발전 종료라는 상징성 또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더욱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탈탄소 정책은 시대적 과제이지만, 대체 산업 부재 속에서 발전소 폐쇄는 지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의 탈탄소 정책, 태안 지역 경제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정부는 2040년까지 국내 석탄발전기 전부 폐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태안화력발전소는 1호기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폐쇄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LNG 발전소 건설 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