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정원오 구청장 '휴양시설' 의혹 제기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본인 소유 농지 인근에 성동구 휴양시설을 건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안 의원은 정 구청장이 고향인 전남 여수에 성동구 공금으로 힐링센터를 추진, 개장했으며, 해당 부지가 통일교 개발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기초단체장이 주민 휴양시설을 타 지역에, 그것도 본인 소유 농지 가까이에 짓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정원오 구청장, '정치적 흠집내기' 반박정원오 구청장은 안 의원의 주장에 대해 명백한 '정치적 흠집내기'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성동구 힐링센터가 구민 투표로 결정된 사업이며, 전국 폐교를 조사한 후 2015년 성동구민 1만 395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