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의원, 정원오 후보 일가 명의 추가 농지 의혹 제기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측의 농지 보유 의혹을 재차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 후보 일가 명의로 된 6천8백여 평 규모의 농지가 추가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이 농지들이 2000년 이후 취득되어 현행 농지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한 필지는 모친에게서 동생에게 증여된 후 잡종지로 지목 변경되어 자산 가치가 상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오 후보 측, '무책임한 흑색선전'이라며 강력 반박정원오 예비후보 측은 김재섭 의원의 주장을 '무책임한 흑색선전'이라며 즉각 반박했습니다. 후보 측은 해당 농지가 정 후보의 소유가 아니며,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으로 수십 년간 실제 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