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사, 보수 대통령 사진 논쟁의 시작국민의힘 당사에 걸린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이 새로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나머지 보수 정당 출신 전직 대통령들의 사진까지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논쟁이 촉발되었습니다. 당 지도부는 현재로서는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당의 정체성과 역사적 정통성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논쟁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현재 당사 사진 구성과 홍준표 전 시장의 제안현재 국민의힘 당사에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7년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였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