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을 함께하는 박지연과 주변의 따뜻한 응원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박지연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이수근의 말을 인용하며,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격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에게 받은 꽃다발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고, 박지연 씨는 현재 입원 중임을 밝히며, 바쁜 와중에도 잊지 않고 찾아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100일,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시 태어난 지 100일을 축하해요. 내일 수술 잘 마치고 나서 데이트 해요'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쪽지가 함께 있었습니다. 이는 박지연 씨가 신장 재이식을 받은 지 100일이 되었음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