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부상에도 건재…이란 최고지도자 승계 후 은신 장기화 가능성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후 모습을 감춰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란 측은 모즈타바가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으나 활동을 계속할 만큼 건강하며 의식이 또렷하다고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8일 공습으로 부모와 아내, 아들 등을 잃은 충격 속에서도 그의 건재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공습 당시 부상, 활동 지속 가능 수준이란 소식통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전쟁 첫날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으며 얼굴에도 가벼운 타박상과 열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란 관리들은 그의 부상이 경미하여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의식이 또렷하다고 외신 인터뷰를 통해 주장했습니다. 연설이 어려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