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의 괴력, KBO를 뒤흔들다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르윈 디아즈의 48홈런 활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디아즈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48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리그 외국인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맥키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젠장, 나를 방출한 게 다행이었네’라는 글을 남기며 디아즈의 홈런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디아즈의 엄청난 활약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으로, 팬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맥키넌, 자조 섞인 유머로 디아즈 칭찬맥키넌의 SNS 반응은 자조적인 유머와 함께 디아즈의 폭발적인 활약을 간접적으로 칭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는 삼성에서 72경기에서 타율 2할9푼4리, 4홈런, 36타점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