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횡령 혐의 고발…사건의 시작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특수상해·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데 이어, 횡령 혐의로 고발까지 당하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갈등을 넘어, 회사 자금 유용 의혹으로 번지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고발장에 담긴 충격적인 내용횡령 혐의 고발장에는 박나래가 앤파크의 실질적 대표로서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전 남자친구 C씨를 허위 등재하여 급여를 지급하고, 전세 자금까지 지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 C씨 관련 의혹고발장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 C씨를 정식 직원처럼 허위 등재하여 약 11개월 동안 4400여만 원의 급여를 지급했습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