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 '친언니' 김연정의 득녀 소식배우 김유정의 친언니인 김연정이 첫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연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진짜 둘이 아닌 셋이 된 우리 가족'이라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육아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내며, 사랑하는 딸과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인형 미모 자랑하는 김연정의 딸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의 딸은 생후 2주를 갓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을 닮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 코, 오밀조밀한 입술 등 완성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김유정과 김연정 자매의 닮은 외모 덕분에 조카에게서 이모 김유정의 분위기까지 느껴진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