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꽃중년 배우, 박근형의 '미운 우리 새끼' 출연배우 박근형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여 85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과거 '꽃보다 할배'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박근형은 아내에게 하루에 7~8통씩 전화하는 일화를 공개하며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그의 변함없는 애정과 부부 철칙은 母벤져스의 부러움을 샀으며, MC 신동엽의 질문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혼 55년 차 박근형, 아내와의 에피소드 공개결혼 55년 차 박근형은 아내를 서운하게 했던 일과 잔소리를 피하는 비장의 필살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중요한 일을 잊어버린 에피소드는 천하의 박근형도 아내의 잔소리 앞에서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