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귀환, 이바구캠프의 새로운 시작부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도시민박촌 '이바구캠프'가 10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습니다. 1박 4만 500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산복도로 풍경, 그리고 황홀한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시설 노후화로 침체되었던 분위기를 뒤로하고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재개관 이후 예약 문의가 폭주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추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다2016년 개관 당시, 저렴한 가격과 멋진 조망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이바구캠프는 지역 주민들이 운영에 참여하며 마을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관광객이 급감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