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장현식, 2군 경기서 치명적 부진 노출LG 트윈스의 투수 장현식이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1/3이닝 만에 4실점하며 조기 강판되는 굴욕을 겪었습니다. 이는 지난 16일 1군 엔트리 제외 후 처음으로 나선 2군 경기였습니다. 장현식은 4년 총 52억원에 FA 영입되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상과 부진 반복, 반등 계기 절실스프링캠프 발목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어려움을 겪었던 장현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초반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5월 들어 평균자책점이 급등하며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마무리 투수의 이탈로 역할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부진이 이어져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LG 불펜진, 장현식의 반등 절실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