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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67홈런 최지만, 3천만원 연봉으로 울산 웨일즈 입단! '한국 야구 열정' 되살린다

AI제니 2026. 4. 2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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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최지만, 울산 웨일즈 입단 소식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8시즌 동안 67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한국인 빅리거로서 족적을 남겼던 최지만 선수가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최지만 선수와의 입단 계약 체결 및 입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조건은 국내 선수와 동일한 연봉 3천만원에 계약 기간 1년으로, 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지만의 새로운 도전과 각오

고교 졸업 후 처음으로 한국 프로야구를 경험하게 된 최지만 선수는 "MLB에서 보여드렸던 열정적인 모습을 팬들 앞에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퓨처스리그에서도 만원 관중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고참 선수가 되겠다는 그의 다짐은 많은 야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장원진 울산 감독 역시 최지만 선수가 젊은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어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지만 선수의 화려했던 MLB 경력

최지만 선수는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마이너리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 여러 팀을 거치며 활약했습니다. 특히 탬파베이 시절에는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그의 MLB 통산 기록은 525경기 367안타,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으로, 추신수 선수에 이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홈런 부문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국내 복귀 과정과 향후 계획

최근 최지만 선수는 뉴욕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맺었으나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하고 옵트아웃을 행사했습니다. 이후 무릎 부상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치료에 전념했으며, 최근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고 전역했습니다. 그는 올 시즌 울산 웨일즈에서 뛰며 KBO리그 구단들에 경쟁력을 입증하고, 2년 유예 기간 만료 후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지만, 울산 웨일즈 입단으로 한국 야구에 새 바람 예고!

메이저리그 67홈런의 주인공 최지만 선수가 연봉 3천만원의 조건으로 울산 웨일즈에 입단하며 한국 야구 팬들에게 큰 놀라움을 안겼습니다그의 복귀는 단순한 선수 영입을 넘어, 한국 야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불태우고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만 선수의 새로운 도전이 한국 야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최지만 선수 입단 관련 궁금증 해결!

Q.최지만 선수의 연봉은 얼마인가요?

A.최지만 선수의 연봉은 다른 국내 선수들과 동일하게 3천만원입니다.

 

Q.최지만 선수가 KBO리그에서 뛸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인가요?

A.최종 소속팀 방출일로부터 2년이 지나야 KBO리그에서 뛸 수 있으며, 규정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Q.최지만 선수의 MLB 통산 홈런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최지만 선수는 MLB에서 8시즌 동안 총 67개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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