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종암 투병 중인 김재욱 여동생의 안타까운 근황개그맨 김재욱이 육종암으로 투병 중인 여동생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김재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과 삭발한 모습을 공개하며, 3번째 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여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40대 중반의 여동생이 겪는 고통과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김재욱은 여동생의 삭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암 투병 중인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40년 경력 미용사의 삭발, 가족의 따뜻한 사랑김재욱은 여동생의 삭발을 40년 넘게 미용실을 운영해온 어머니가 직접 해줬다는 사실을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