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KIA에서의 시즌 돌아보며 감사 인사 전하다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 선수가 KIA 타이거즈에서 함께한 올 시즌을 돌아보며 구단, 선수,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시라카와는 올 시즌 도중 KIA에 합류하여 18경기에 등판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특히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선발 투수로 나서 9탈삼진을 기록하며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부상 극복 후 성공적인 복귀,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시라카와 선수는 지난 시즌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긴 재활 끝에 올 시즌 성공적으로 복귀했습니다. 마지막 등판에서는 최고 구속 149km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수술 후에도 뛰어난 구위를 회복한 시라카와는 앞으로가 더욱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