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앱, 며느릿감 구하는 황당한 사연의 시작최근 한 남성이 아르바이트 구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며느릿감을 구하려 했다는 황당한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일본인 유학생 A씨는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고, 뜻밖의 제안을 받았습니다. A씨는 두 달 전 음식점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해당 앱에 이력서를 전체 공개로 등록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구인 관련 연락인 줄 알았지만, 통화 내용은 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법무사라 소개한 남성, 며느릿감 찾기에 나서다전화를 건 사람은 자신을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법무사’라고 소개하며, 일본에 대한 상담을 핑계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