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건물 화재, 10명 사상자 발생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고 8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부상자 10명 중 2명이 중상이며, 현재 의식 불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국적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화재는 건물 3층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긴급 대응 및 진화 작업소방 당국은 저녁 6시 10분경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저녁 6시 36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화재 발생 지점은 건물 3층 게스트하우스로 파악되었으며, 소방관들이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되어 인명 구조 및 화재 확산 방지에 힘썼습니다. 주민 대피 및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