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부촌'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곳은 자고 일어나면 몇 억원씩 집값이 오른다는 말이 과장이 아닌 현실이 펼쳐지는 곳이죠. 최근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이곳에 둥지를 튼 유명인들의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수홍, 압구정 '최연소 조합원' 딸과 함께방송인 박수홍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최연소 조합원'인 딸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1982년 준공된 신현대9·11·12차를 통합 재건축하는 압구정2구역은 지상 최고 65층, 14개 동, 2571가구 규모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이는 압구정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완전히 바꿀 만큼 획기적인 변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