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부담 확 줄인다! K패스, 전 국민으로 확대고유가 시대, 정부가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패스(모두의 카드)'를 전 국민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만 19세 이상 성인만 이용 가능했던 K패스가 만 13~18세 청소년까지 확대되며, 월 60회, 20만 원의 환급 상한도 높아질 예정입니다. K패스 이용 시 요금 할인까지 병행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며, 이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가계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취약 계층 집중 지원! 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급 방식 도입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핵심 중 하나는 민생지원금입니다. 미국-이란 전쟁 등으로 경제적 타격이 예상되는 차상위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지역화폐 형태로 선별 지급됩니다. 차상위 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