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뼈아픈 패배LAFC는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승부차기 접전 끝에 LAFC가 3-4로 패했고,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경기 내용 분석벤쿠버가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격차를 벌렸지만, 손흥민이 후반 15분 추격골을 넣었다. 후반 종료 직전엔 벤쿠버에 퇴장자가 발생해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연장전으로 접어들었다. 승부차기의 희비극끝내 승부를 내지 못하고 승부차기가 시작됐는데 첫 번째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실축했다. 결과는 3-4가 되면서 LAFC의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손흥민의 아쉬움손흥민에게 뼈아픈 날이었다. 멀티골을 넣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