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01조 조사, 한국에 반사이익 가능성 시사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는 무역법 301조 조사와 관련하여 한국을 특별히 겨냥한 것이 아니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한국이 오히려 유리해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제조업 과잉생산, 강제노동, 디지털 규제 등 301조 조사에서 미국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한국이 성공적으로 대응할 경우 대미 수출에서 경쟁국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의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 원전 등 유력 검토최근 국회를 통과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라 한국의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부통령에게 잠정적 의사를 전달했으며, 원전 외에도 2~3가지 프로젝트가 유력하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