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 연인 올리 그린과 함께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43)가 연인 올리 그린(28)과 함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두 사람은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에서 다정한 스킨십과 눈맞춤을 이어가며 ‘러브 업(loved-up)’ 분위기를 아낌없이 드러냈습니다. 시에나는 은은한 퍼플 톤의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를 통해 임부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우아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지난해 말 첫 딸을 품에 안은 올리 그린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여유 넘치는 미소를 보이며 그녀의 옆을 든든히 지켰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도 시선을 떼지 않은 채 손을 맞잡고 레드카펫을 걸으며, 둘째 아이를 맞이하는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15살 연상연하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