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상속 주택 매물 내놔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에 따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상속받은 주택을 최근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어머니로부터 3년 전 상속받은 주택으로, 양도세 중과 대상은 아니지만 대통령의 메시지에 발맞춰 즉시 매물로 내놓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들에게 부동산 처분을 압박하는 상황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메시지이 대통령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주택자들에게 부동산 처분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연이어 발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직자 재산 공개 당시 송 장관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동대문구 제기동, 전남 나주 등 3채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