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소은, 30세에 뉴욕 변호사가 되다1998년 가수로 데뷔, '서방님'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이소은이 2009년 돌연 미국행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하여 그 배경을 직접 밝혔습니다. 2009년, 이소은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 법학대학원에 입학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미국행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가졌지만, 이소은은 변호사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나섰습니다. 변호사로서의 삶, 그리고 정신적 고군분투이소은은 변호사로서의 삶이 쉽지 않았음을 고백했습니다. 겉으로는 성공적인 모습이었지만, 내면에서는 수많은 고민과 좌절을 겪었다고 합니다. 특히 변호사 1년 차에는 '나 이소은인데 이런 거까지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