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이장우의 모습, 팬들의 걱정배우 이장우가 결혼 5개월 만에 더욱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MBC 예능 '시골마을 이장우3' 홍보 영상에서 아내 조혜원은 '시골 가서 살더니 변한 거냐'며 애정 어린 농담을 건넸습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유쾌한 부부 케미를 자랑하며 신혼의 달콤함을 보여주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점점 후덕해지고 있다', '곰 같다'며 이장우의 건강 상태를 염려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결혼 전 다이어트와 현재의 모습이장우는 지난해 11월 결혼 당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결혼식 준비를 위한 다이어트 중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극한의 다이어트 성공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를 모았으나, 결혼식에서는 예상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아쉬움을 남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