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 신년 인사회에서 김현지 실장과 조우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이 청와대 영빈관 신년 인사회에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면박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이 사무총장이 김 실장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김 실장의 행동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김현지 실장의 '노골적인 거부감' 표현이 사무총장은 김 실장이 ‘우리 만난 적 없지 않나요?’라고 말하며 자신을 향한 노골적인 거부감을 드러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발언이 여러 방송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한 김 실장의 반응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과거 사건 언급하며 관계 비판이 사무총장은 2004년 성남시의회 본회의장 난입 사건 당시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김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