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교육의 산실, '사학 매매' 논란의 중심에 서다취약계층의 고등 교육을 위해 설립된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가 110억 원 상당의 '영업권 양도'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매매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11년 설립 이후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교육적 역할을 수행해왔지만, 현재 학교법인과 현 총장 간의 심각한 분쟁으로 학사 운영에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는 이전 학교법인 이사장이 뉴질랜드 거주 사업가에게 학교 운영권을 넘기면서 촉발된 갈등입니다. 총장 2명, 직인 2개… 학사 마비 부른 복잡한 분쟁학교법인과 현 총장 간의 분쟁은 학교 운영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학교법인이 현 총장의 직무를 배제하고 총장 대행을 내세우면서, 총장 직인이 두 개로 나뉘는 초유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