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사건의 초기 분석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사건에 대해 표창원 소장은 현재까지 뚜렷한 타살 정황이나 제3자의 개입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장 정황을 토대로 검안상 목맴사로 추정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이는 중력에 의한 경부 압박 질식을 뜻하며 상당수가 스스로 행한 행동에 따른 것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한 과학수사 강조표 소장은 시신의 부패가 상당 부분 진행되었더라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과 경찰의 철저한 과학수사를 통해 명확한 사망 원인과 제3자 개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가족과 국민께 한 점 의혹 없이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단정하기에는 조심스러운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