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그룹 3세 우승협, '돈줄' 된 비상장사 활용신도그룹 오너 3세인 우승협 전무가 개인회사와 다름없는 비상장사 '신도시스템'을 통해 막대한 배당금을 챙기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경영권 세습의 발판이자, '돈줄'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신도시스템은 2010년 이후 매년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며 우 전무에게 총 96억 원에 달하는 배당 수입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신도리코의 직접적인 배당 수입을 훨씬 뛰어넘는 금액입니다. 신도시스템, 3대 세습의 '캐시카우' 역할신도그룹의 모태이자 유일한 상장사인 신도리코는 꾸준히 배당을 실시해왔습니다. 하지만 우승협 전무의 신도리코 지분은 0.182%에 불과하며, 16년간 배당 수입은 4억 원 남짓입니다. 반면, 우 전무가 실질적으로 지배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