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끊이지 않는 논란 속 소속사 대표 교체배우 김수현이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거센 후폭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대표가 퇴사했다. 28일 김수현 소속사에 따르면 안성수 골드메달리스트 대표는 두 달 전 퇴사했으며, 현재 그 공석은 금융권 출신 임원이 채웠다. 김수현 측은 이와 관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금융권 출신의 신임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년 만에 회사를 떠난 안성수 대표… 김새론 관련 기자회견에도 동석지난해 12월께 골드메달리스트를 떠난 A씨 이후 올 초 입사한 안 전 대표는 약 1년여 만에 회사를 떠나게 됐다. 안 전 대표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