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 가격 상승률, 올해 최고치 기록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가격 상승률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은 1.03%로, 올해 처음으로 월간 상승률 1%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국(0.33%) 및 수도권(0.67%)의 상승률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 상승세 및 원인 분석서울의 모든 자치구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성북구, 광진구, 구로구 등에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원은 정주 여건이 양호한 대단지 및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승 계약이 체결되며 이러한 상승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지방의 상승률은 0.01%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전월세 가격 동향 및 전망전국 전세 가격 상승률은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