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잉글랜드와 격돌… 한국은 3월 평가전 난항한국 축구가 일본 활용에 실패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내년 4월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A매치 평가전을 펼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을 마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발표된 공식 일정이다. 일본의 '선택과 집중'… 잉글랜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추진일본은 유럽 최강 중 하나인 잉글랜드를 상대로 전력을 정밀 조율할 수 있는 시험대를 확보했다. 이번 선택은 일본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플레이오프 B(폴란드·알바니아·우크라이나·스웨덴) 승자와 한 조에 속한 상황에서 최적의 스파링 파트너를 찾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 3월 유럽 평가전 상대 확정 실패… 네덜란드도 놓쳐반면 한국은 여전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