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가짜 학력으로 한국 입국한 중국 유학생들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미국 대학의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포착되어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이들이 제출한 서류 중 미국 대학 학위증이 조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현재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학위증을 발급했다는 미국 대학은 인가가 취소되었거나 인가를 받지 못한 곳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엄정 대응' 및 비자 발급 제한 조치교육부는 이번 사안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즉각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등급 조정 및 비자 정밀 심사 대학으로의 조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허점을 드러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