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MLS 무실점 신기록 달성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올 시즌 쾌조의 흐름을 이어가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 CF를 3-0으로 완파했습니다. 특히 개막 이후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450분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2012년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세운 427분을 넘어선 MLS 신기록입니다. 압도적인 수비력은 LAFC의 자랑거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공격진의 침묵, 손흥민 부진에 대한 혹평하지만 LAFC의 공격력은 눈에 띄게 둔화되었습니다. 직전 시즌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체제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했던 것과 달리,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는 날카로움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12골을 기록했던 손흥민은 올 시즌 5경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