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 줄리안, 그의 특별한 결혼방송인 겸 환경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가 자신의 가치관을 담은 ‘비건 웨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의 결혼 소식은 단순히 연예계 소식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줄리안은 오는 11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5살 연하 한국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김숙, 다니엘 린데만, 로빈 데이아나가 사회를 맡아 더욱 풍성한 결혼식을 만들 예정입니다. 비건 웨딩: 환경을 위한 아름다운 실천이번 결혼식의 가장 큰 특징은 ‘환경을 위한 결혼식’이라는 점입니다. 줄리안은 평소 환경 보호와 비건 라이프를 실천해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결혼식 준비 전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