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의 눈부신 활약, 팀 승리를 이끌다다저스 베테랑 유틸리티맨 미겔 로하스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로하스의 활약에 힘입어 다저스는 4대0 완승을 거두며 시즌 12승 4패, 승률 0.750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이날 로하스는 팀이 기록한 총 8개의 안타 중 절반에 가까운 3안타를 책임지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수비에서도 유격수 자리를 훌륭히 소화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김혜성 대신 로하스 선발, 감독의 전략적 선택이날 경기 전 발표된 다저스의 선발 라인업에서 김혜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유격수 자리에는 베테랑 로하스가 9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3경기 연속 선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