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만에 끝난 허무한 도주극충남 당진에서 절도범이 경찰의 신분증 요구에 도망치려다 불과 2초 만에 넘어져 검거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음식점 창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 40만 원을 훔쳐 달아났으나, 짧은 도주 끝에 허무하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신속하게 출동하여 범인을 추적했습니다.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 경찰관에게 전해진 감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경찰 지구대를 방문해 경찰관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습니다. 편지에는 '사람들을 돕는 경찰이 되고 싶다'는 꿈이 담겨 있어 경찰관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아이들에게 신고용 호루라기를 선물했으며, 아이들은 과자를 사 와 다시 방문하는 등 훈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린이날 기념 난폭 운전, 폭주족 30명 ..